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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한국영화감독협회, 윤여정 아카데미 수상 축하 메시지 전달

작성자 관리자 | 날짜 2021/04/27 | 첨부 -

▲제25회 춘사영화제 시상,수상자들, 사진제공=(사)한국영화감독협회 뉴스1


오는 8월 27일 개최를 앞둔 제26회 춘사영화제의 집행위원장 양윤호 감독(한국영화감독협회 이사장)은 윤여정 배우의 제93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춘사영화제 집행위원장 양윤호 감독(한국영화감독협회 이사장)은 “힘든 시기에 너무나 기쁜 소식 고맙습니다. 윤여정 배우님 덕분에 한국 영화계는 다시 힘을 냅니다”라는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한국 영화가 요즘 많이 힘듭니다. 지난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오스카 수상의 감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극장을 덮친 코로나바이러스로 관객은 급감했고, 개봉은 지연되고 있습니다. 영화 ‘미나리’의 대사, “괜찮아요, 걱정하지 말아요, 다 잘될 거예요”처럼 한국 영화는 새로운 문을 열겠습니다. 우리 한국영화감독협회부터 힘을 내겠습니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후보자들이 한곳에 모이지 못한 채 진행됐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2002년 이후 매년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옛 코닥극장)에서 열렸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돌비 극장과 함께 LA 시내 기차역인 유니언 스테이션 두 곳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수칙이 적용됨에 따라 장소를 분산한 것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이 돌비극장뿐만이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 분산 진행된 것은 이례적이다.


한국영화감독협회 축하 메시지 뉴스1


국내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영화 시상식으로 4월에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26회 춘사영화제도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8월로 연기됐다. 춘사영화제 집행위원장 양윤호 감독(한국영화감독협회 이사장)은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은 200여 후보를 포함한 참석자들에게 백신 접종 및 세차례 코로나 검사 등 철저한 방역을 거쳐 대면 행사로 열렸다고 한다. 코로나19의 중심에서 개최되었던 작년, 제25회 춘사영화제도 팬데믹 이후 방역 시상식의 모범을 보였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는 8월 27일 제26회 춘사영화제 역시 방역 시상식의 모범을 이어가기 위해 준비 중이며, 화상사회의 대표적인 온택트 시상식으로 개최될 것이다. 8월, 뜨거운 한국의 여름밤에 춘사의 신화(新花)와 함께 꽃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영화감독협회가 주최하는 춘사영화제는 한국 영화 개척자인 춘사(春史) 나운규를 기리기 위해 1990년대부터 개최되고 있으며 여타 영화제의 상업주의적 경향을 극복하고 창의성, 예술성, 민족성을 바탕으로 하는 영화제다.

기사원문 https://www.news1.kr/articles/?4288349#_enliple
김수정 기자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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