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s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조직위원장 인사말

반갑습니다.
춘사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김만수입니다.
춘사는 봄이고, 영화는 꽃입니다.


하지만 영화는 겨울이고, 극장은 얼어붙었습니다.

하지만 쇼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엄중한 시기에 큰 역할을 부여받았습니다.
100여 년의 세월을 꿋꿋이 걸어온,
한국 영화의 가치와 위대한 역사를 잇겠습니다.

2021년 춘사는 여름에 열립니다. 봉준호 감독이 일군 100년의 열매와,
윤여정 배우가 깨운 세계 속 한국 영화의 위상을 키우겠습니다.
올해부터 춘사영화제는 '춘사국제영화제'로 발돋움합니다.
한국영화의 세계적인 위상에 걸맞는 국제 시상식으로 성장하겠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공정하고, 아시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춘사국제영화제를 만들겠습니다.

“한국 영화는 반드시 새롭게 꽃핍니다”

8월, 뜨거운 한국의 여름밤에, 춘사국제영화제의 뜨거운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제26회 춘사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김만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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