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sa Film Festival

춘사영화제 히스토리

춘사영화제가 걸어온 길
역대 시상식
회차별 수상작

2017년 제22회

최우수감독상 곡성 (나홍진)
각본상 비밀은 없다 (이경미)
남우주연상 터널 (하정우)
여우주연상 비밀은 없다 (손예진)
남우조연상 동주 (박정민)
여우조연상 여교사 (유인영)
기술상 부산행 (곽태용)
신인감독상 양치기들 (김진황)
신인남우상 우리 손자 베스트 (구교환)
신인여우상 연애담 (이상희)
특별 인기상 김슬기
최우식
관객이 드리는 최고인기영화상 부산행 (연상호)
공로상 김수용
인기상 김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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