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sa Film Festival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춘사(春史) 영화제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독 겸 배우로 불꽃 같은 삶을 살았던 춘사 나운규 님을 기억하는 것은 이제 새로운 한국 영화 100년을
맞는 올해에 새로운 의미로 다가옵니다.

이제 춘사영화제도
새로운 시대에 맞춰,
새로운 모습으로,
새봄의 꽃을 피우려 합니다.

아무리 거센 바람에도 꽃은 피어야 열매가 맺힙니다.

그간 흔들렸던 많은 세파를 바람으로 여기고 한국 영화 미래 100년의 새로운 봄꽃을 피우겠습니다.
온 마음을 다하여 한국 영화 101년의 문을 열겠습니다.
흐드러진 봄날, 꽃 피는 한국 영화의 축제를 위해.
춘사영화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영화감독협회 이사장
춘사영화제 집행위원장
양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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